원금 기준 계산 예시
1억 원 ÷ 월 50만 원 = 200개월입니다. 첫 적립액이 다음 달 말에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오늘로부터 약 16년 8개월 뒤가 예상 도착 시점입니다. 1,000만 원을 이미 모았다면 남은 9,000만 원을 채우는 데 180개월, 약 15년이 걸립니다.
수익률보다 먼저 확인할 것
긴 기간을 계산할수록 복리 수익률의 영향은 커집니다. 하지만 수익률은 직접 통제하거나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반면 월 적립액과 일회성 추가 자금은 상대적으로 계획하기 쉽습니다. 먼저 0% 원금 기준으로 기간을 확인한 뒤, 수익률은 선택적인 민감도 가정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간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월 10만 원을 더 모아 60만 원이 되면 원금 기준 기간은 약 13년 11개월로 줄어듭니다. 월 적립액을 한 번에 크게 바꾸기 어렵다면, 급여 인상이나 고정비 종료 시점에 맞춰 단계적으로 늘리는 방법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
‘월 50만 원이면 누구나 같은 날짜에 도착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출발 자산, 납입 시점, 중간 지출, 수익률, 세금과 수수료가 모두 다릅니다. 계산 결과는 미래를 확정하는 날짜가 아니라 계획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50만 원으로 정확히 16년 8개월이면 1억이 되나요?
수익률 0%, 현재 자산 0원, 중간 변화 없음이라는 단순 가정에서는 그렇습니다.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금 이자는 포함되나요?
첫 결과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결과 뒤에서 연 수익률 가정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보너스를 받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조건 바꿔보기에서 일회성 추가 자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계산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금융상품이나 투자 행동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세금, 수수료, 물가와 시장 수익률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자세히 보기